광고를 집행해 본 쪽이 아니라,
팔아 본 쪽
커머스를 4년 직접 운영하며 재고·원가·CS까지 떠안아 봤습니다. 그래서 ROAS 숫자가 아니라 계좌에 남는 이익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보나컴퍼니는 메타광고·네이버광고를 직접 운영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소재 제작부터 매체 세팅, 예산 재배분, 리포트까지 한 팀이 맡고 — 어떤 광고가 실제 매출을 만드는지 같은 화면에서 함께 봅니다.
ROAS
180%
0%
CPA
12,000원
0원
데이터
수기 취합
실시간 통합
광고주 자리에 앉아 직접 팔아 본 팀이, 광고주가 보는 화면 그대로를 함께 봅니다.
커머스를 4년 직접 운영하며 재고·원가·CS까지 떠안아 봤습니다. 그래서 ROAS 숫자가 아니라 계좌에 남는 이익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기성 툴은 매체가 주는 지표만 보여줍니다. 마케터와 광고주가 실제로 확인해야 할 화면을 직접 개발해, 판단 오류와 취합 시간을 함께 줄였습니다.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운영합니다. 보고 라인을 거치지 않으니 답이 빠르고, 맥락이 리셋되지 않습니다.
캠페인 평균 뒤에 숨은 손실을 찾습니다. 소재별·키워드별 흐름까지 내려가 끌 것과 키울 것을 매주 지정합니다.
매체 세팅만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정 구조 설계 · 소재 제작 · 예산 재배분 · 주간 리포트까지 운영 전 과정을 맡습니다.
META
Advantage+ 및 수동 캠페인 병행 구조로 학습을 깨지 않으면서 신규 소재를 테스트합니다. 픽셀·전환 API 이중 수집으로 데이터 유실을 줄입니다.
NAVER
키워드를 매출 기여 기준으로 재분류해 상위 노출 경쟁이 아닌 수익 구간에 예산을 넣습니다. 쇼핑검색은 상품군 단위로 입찰을 분리합니다.
PMax·검색·유튜브를 메타/네이버와 중복 없이 역할 분담.
이미지·영상 소재를 성과 데이터 기준으로 주 단위 교체.
GA4·Cafe24 연동과 이벤트 정합성 점검을 대행 범위에 포함.
결과 보고가 아니라 이번 주에 바꿀 것을 지정해 드립니다.
계약 단위
1개월 · 장기 약정 없음
최소 집행액
하한선 없음
계정 소유
광고주 명의 · 언제든 회수
매체별 리포트를 따로 받아 취합하지 않습니다. 운영 현황은 자체 대시보드 이센보드에 실시간으로 열려 있고, 광고주 계정도 함께 발급됩니다.
| 매체 | 비용 | 매출 | ROAS |
|---|---|---|---|
| Meta | 18,420,000 | 96,180,000 | 522% |
| NAVER | 9,140,000 | 41,030,000 | 449% |
| 6,300,000 | 21,420,000 | 340% | |
| GFA | 2,860,000 | 7,150,000 | 250% |
| 합계 | 36,720,000 | 165,780,000 | 451% |
매체별 기여 비중
01
메타·네이버·구글 지표를 하나의 정합성 기준으로 맞춰 매출 기여로 환산합니다.
02
잘 나오는 매체·상품군으로 예산을 옮기고, 옮긴 이유를 리포트에 남깁니다.
03
피로도가 오르는 크리에이티브를 자동 감지해 교체 대상을 먼저 알립니다.
통합 매체
담당자 한 명의 해석으로 예산을 옮기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세 모델이 각자 분석하고, 서로 반박한 뒤 남은 결론만 광고주께 전달합니다.
STEP 01
같은 데이터를 세 모델이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각자 분석합니다.
STEP 02
서로의 결론을 반박하고 보강합니다. 근거가 약한 주장은 여기서 걸러집니다.
STEP 03
세 AI가 동의한 인사이트만 채택합니다. 환각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
인사이트마다 신뢰 등급을 붙여, 등급이 낮은 주장은 리포트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존 대행사 ✕
BONA × 이센보드 ✓
현재 계정·매체 데이터를 먼저 진단합니다. 24시간 내 무료.
성과 데이터로 소재 방향을 먼저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메타·네이버를 축으로 7개 매체를 통합 운영합니다.
결과 보고가 아니라 다음 행동을 지시하는 리포트를 드립니다.
기존 대행사 계약을 해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부 예산만 분리해 한 달간 동시 운영합니다. 같은 기간·같은 상품·같은 지표로 비교한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없습니다. 이센보드는 자체 개발 플랫폼이라 라이선스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대행 기간 동안 광고주 계정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하한선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매체 학습이 가능한 규모인지 진단 단계에서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1개월 단위입니다. 장기 약정으로 묶지 않습니다. 성과로 남으시게 하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
대부분 메타광고와 네이버광고부터 시작합니다. 계정 진단 결과에 따라 구글·GFA를 순차적으로 확장합니다.
담당자 계층이 없어 의사결정이 곧 실행입니다. 이센보드는 24시간 실시간으로 돌고, 이상이 감지되면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브랜드명과 고민이 되는 지표를 남겨주시면,
데이터에 기반한 명확한 개선 방향을 제안해 드립니다.